한국인의 밥상 청도 하루 한팀만 받는 민박집 오정환 임설이 부부 보양밥상 민박 예약
경상북도 청도에는 특별한 민박집이 있는데 이곳은 한 번 다녀간 손님들은 다시 찾고, 예약조차 쉽지 않을 만큼 입소문이 난 곳으로 오정환, 임설이 부부가 운영하는 민박집입니다.

부부의 민박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는 이유는 하루에 오직 한 팀만을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한 특별한 밥상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청도 하루 한 팀 예약 민박집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민박집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싶은 분들은 방송이 나간 뒤에는 예약하기가 더 힘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바로 예약 신청을 해야 합니다.
부부는 원래 경남 산청에서 귀농 생활을 시작하며 민박을 운영했습니다. 손님들에게 가족처럼 정성껏 대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문이 났고, 이후 여러 사연 끝에 청도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건강을 생각한 맞춤형 밥상이다. 예약이 들어오면 부부는 손님의 건강 상태까지 고려해 최적의 메뉴를 고민하며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는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이들의 철칙입니다.

손님이 도착하는 날이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아궁이를 덥히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장작불을 지핀 뒤 커다란 솥을 올리고 오늘의 특별 요리, 꿩백숙을 끓이기 시작합니다.
청도 보약밥상 민박집
손님마다 건강 상태에 맞춰 미리 준비한 약초를 넣어 맞춤 보양식으로 완성하는데 깊고 진한 국물, 부드러운 꿩고기까지 더해지면 한 끼 식사로 몸을 치유하는 느낌까지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하루 한 팀 예약 가능한 민박집 예약하기
부부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또 다른 주인공은 임설이 씨가 직접 만든 청국장과 나물 반찬. 수년간 손님들에게 내어주며 다듬어진 그녀의 요리 실력으로 만들어진 청국장은 구수한 맛이 일품입니다다.

여기에 직접 공수한 갖은 나물로 무친 반찬까지 더해지면, 소박하지만 정성이 가득한 건강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 든든한 식사를 마친 손님들은 따뜻한 황토방에서 몸을 지지며 휴식을 하면 “이보다 더 좋은 여행이 있을까?” 싶어지는 느낌마저 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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