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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수요미식회 통영실비 물보라실비(다찌)

오늘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고 있는 통영과 거제도에 맛집에

대해서 방송을 한다.

우선 첫 번째 맛집으로 물보라실비라는 곳이 선정되었다.

 

■ 물보라실비

 

주소: 경남 통영시 항남동 139-21

055-646-4884

소주 3병-60,000원/ 맥주 5병-60,000원

추가시: 소주-10,000원/ 맥주-6,000원

 

물보라실비는 특정요리 대신해 인원수에 맞춰서 제공되는 술상이 주 메뉴다.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의 양과 신선한 해산물로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고 술이 추가

될 때마나 음식이 추가되는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다.

통영은 이처럼 다찌집 즉 실비집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곳이 유명하다. 물론 물보라실비

말고도 여러 다찌집들이 있기 때문에 통영을 방문하게 된다면 누구나 한번쯤은

반드시 들려봐야 하는 곳이다. 다찌는 "다 있지"라는 말이 줄여서 불은 다는 속설이 있을

정도로 웬만한 술 안주는 다 있는 선술집이라고 한다.

 

이곳은 통영 중앙시장에 위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중앙시장을 찾게 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특이한 것은 술이 바케스에 나온다. 바케스안에는 얼음이 가득 차있어

요즘처럼 더욱 날씨에 시원하게 한잔 할 수 있어 더욱 정겨워 보이기도 한다.

아마도 통영이라는 곳이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는 것이 더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바닷가 동네라서 인지 안주로 나오는 것들이 모두 해산물이기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면

통영에서 나오는 모든 해산물을 다~~~먹어 볼 수 있어 더욱 좋다.

아마도 술 좋아하고 안주로 고기보다는 해산물을 좋아 하는 사람들이 방문을 하게

되면 더욱 좋아 할 것이다.

이곳을 방문하기 전에는 예약이 필수다. 가격은 1인 3만원 정도고 휴일은 첫번째

일요일 그리고 영업시간은 5시30분~ 안주가 떨어질 때까지 계속 된다.

기본으로 세팅되는 것은 4인 기준에 소주-3/맥주-5

상에 올라오는 안주는 조금씩 달라진다. 그때 마다 잘 나오는 해산물을 위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올라오는 종류가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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