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연 매출 18억 등갈비+ 곤드레밥+ 메밀전
■ 두꺼비식당/ 충북 제천시 의리대로 20길 21(043-643-8847)
제천에는 두꺼비식당이라는 곳이 있다. 이곳은 제천 사람들이라면 알만한 사람들은 거의
달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에 가장 인기있는 메뉴는 매운등갈비다.
오늘 생생정보에서는 연 매출 18억을 벌어들이고 있는 이곳의 등갈비에 맛을 선보인다.
등갈비와 함께 곤드레밥과 메밀전도 함께 먹어 볼 수 있는 곳으로 매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그래서 점심시간이 한참 지나고 방문을 해도 많은 사람들이 있어 대기를 해야
할 정도다.
두꺼비식당에서는 등갈비를 주문할 때 인원수에 맞게 주문을 해야 한다. 또한 양푼에
등갈비가 담겨져 나오는데 대부분 양푼에 등갈비를 해서 손님들에게 나오는 집을 보면
양푼을 많이 사용해서 검게 그을렸거나 아니면 찌그러진 부분이 많이 볼 수 있는데 이곳 냄비는
절대 그런 모습을 볼 수 없다. 뭐~~~약간 찌그러진 부분은 있을 수 있지만 다른 곳의 양은냄비
처럼 그럼 처참한 모습을 볼 수 없다.
이곳에서는 양푼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몸에 좋지 않은 나쁜 유해물질들이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코팅된 부분이 벗겨지기 전에 미리 바꾸기 때문에 등갈비가 담아져 나오는 양푼이들이
대부분 깨끗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단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주문을 하기전에
마을 하면 된다. 가족들이 함께 방문을 했을 때 아이들이 매운것을 먹지 못하면 간장 양념 맛도
있으니 아이들은 간장 등갈비로 주문을 하면 좋다.
주문을 하고 나면 동치미와 메밀전, 떡 등이 나온다. 메밀전을 제외 하고는 셀프바에서 추가로
손님들이 가져다 먹을 수 있게 가게 한쪽에 셀프바를 운영하고 있다.
동치미는 등갈비가 너마나 매울 때 먹으면 더욱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더 가져다
먹는것 중에 한가지다. 등갈비가 손님 테이블에 나오면 떡과 함께 콩나물을 넣어서 한번 끓여서
먹으면 되는데 이때 너무 매우면 콩나물을 더 넣어서 매운맛을 조절해 가면서 먹으면 맛있는
등갈비를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