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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인간극장 경호관 이수련 액션배우 이수련 대통령 경호실 여성 공채 1호 이수련 어머니 신재명 무술감독 영화 촬영 스턴트 배우가 주인공인 액션영화

 

 

이번주 월~금요일까지 방송하는 인간극장에서는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가진 여성이

출연을 한다. 이 여성을 우리나라 최초로 대통령 경호실 여성 공채 1호인 경호관 이수련 씨다.

수련씨는 건장한 남자들 사이에서 땀을 흘리며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그녀가 이처럼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은 경호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다.

수련 씨는 명문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통령 경호실에서 몇년간 근무한 경호과 출신이다.

아름다운 외모와는 다르게 태권도 5단에 못하는 운동이 없을 정도다.

 

 

대통령 경호를 하기전에 수련 씨는 방송리포터와 광고모델로 활동을 했을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서 경호관이라는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배우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건장한 남자 스턴트 배우 사이에서는 아직까지는 너무나 약한 여자다.

만만치 않은 현시리 속에서 수련씨가 첫 번째로 출연을 하게된 작품은 때리고 싸우고 맞고

하는 리얼 액션영화다.

 

 

더군다나 정두홍 감독과 함께 대한민국 스턴트계의 양대산맥이라고 불리고 있는

신재명 무술감독의 작품을 함께 하는 것이다. 신 감독은 지금까지 유명한 배우들 뒤에서

빛을 바라지 못한 스턴트 배우들을 위해서 스턴트 배우가 주인공인 액션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어 그 꿈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항상 배우들을 대신해 몸을 아끼지 않는 스턴트맨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이번 영화를 근사한 액션영화로 만들어 스턴트 배우들의 고생에 보답으 하고 싶은 것이다.

수련 씨는 경호관 시절의 경험과 무술 실력이 많은 힘이 되고 있지만 쟁쟁한 남자 스턴트

배우들 사이에서 수련 씨의 액션은 아직까지 걸음마 수준이다.

 

 

거기에 자연스럽지 못한 연기와 표정까지 오랜시간을 연습 해온 남자 배우들과도

어우리기가 힘들다. 그러나 수련 씨는 포지하지 않고 매일 아침 가장 일찍 연습실을 찾는다.

남들 보다 몇배 더 노력하며 액션을 연마하고 있는 수련 씨.

서른이 넘는 적지 않은 나이에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서 부모님의 자랑이였던 경호관을

포기한 수련씨.

 

 

아직까지 부모님은 수련씨의 첫 작품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하신다.

하지만 언제나 딸의 선택을 존중해 주신 부모님.

수련 씨는 오늘도 자신을 믿어 주시는 부모님과 경호관이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고 싶어 배우라는 길을 선택했다.

이번주 수련 씨의 화끈한 액션의 세계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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